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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 Youth Hostel

Senefelder Str.5, 뮌헨, 독일, 시티 센터로부터의 거리: 1.1km

평가: 72건의 리뷰로부터 88%

  • 86%분위기
  • 93%직원
  • 88%보안
  • 86%청결도
  • 94%위치
  • 88%합리적인 가격
  • 80%시설

생생 리뷰

동료 여행자의 생생한 리뷰

이 리뷰들은 실제 여기에서 숙박한 게스트의 신뢰할 수 있는 리뷰입니다.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유의사항: 숙박시설이 3건의 리뷰를 받게되는 경우에만 평가를 제공합니다.

  • 분류 기준:
  • 여행자 유형:
  • 나이:
  • 각 룸안에도 CCTV가 있었으면 좋겟어요
  • 74%
  • 21 8 2015 익명 South Korea
  • 샤워실이 아랫층으로 분리되어 있어서 늦게도 샤워할수 있고 드라이기도 비치되어잇어서 좋았다 단 도미토리 사람수가 많은데 남녀커플이 같은 침대에 누워서 애정행각하는건 좀 불편했음 그리고 조식은 내입막에 전혀 안맞아서 먹은거 엄청 후회했음
  • 83%
  • 18 6 2015 익명 South Korea
  • 뮌헨역이랑 가까워서 위치는 정말 좋아요. 움밧 바로 옆이라 ... 시설이랑 가격은 다른 호스텔이랑 비슷했던 것 같은데 , 저 갔던 날엔 1층 조식먹는 곳에서 공연을 해서 새벽 3시까지 시끄럽긴 했어요 ㅋㅋ 방 사이에 방음도 안되는 편이라 예민하신분들은 움밧으로 가는게 나을 듯ㅠㅠ
  • 80%
  • 21 3 2015 익명 South Korea
  • 뮌헨 중앙역에서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지어진지는 좀 되어서 그런지 현대적인 느낌은 없었지만 전반적으로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취사시설은 없어도 전자렌지, 커피포트 있어서 간단한 음식은 먹을 수 있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하고 물어보면 친절하게 얘기해주시더라구요. 조금 불편했던건 전기 플러그가 많이 없고 침대랑 멀리 떨어져 있어서 2층 침대는 아에 쓰지도 못한정도? 근데 뭐 이정도는 나쁘진 않았네요~
  • 94%
  • 08 3 2015 익명 South Korea
  • 시설면은 훌륭한 호스텔인데,단지 주방을 쓸 수 없을 뿐더러 1층엔 매일 술자리로 시끄럽습니다.직원들도 웃는 얼굴을 하려 애쓰는데,왠지 날이 서 있는 듯한..느낌을 받았구요.섣부른 선입견인지 모르겠는데,술집 영업이 기본이고 숙박은 부업인 듯한 그런 인상을 좀 받았습니다.
  • 91%
  • 12 9 2014 익명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