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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 Taipei Backpackers

Chengde Rd. Sec4 & Jiantan Rd. intersection, (MRT Jiantan Station), Shilin District, 타이페이, 대만, 시티 센터로부터의 거리: 3.8km

평가: 18건의 리뷰로부터 81%

  • 75%분위기
  • 87%직원
  • 84%보안
  • 75%청결도
  • 85%위치
  • 85%합리적인 가격
  • 77%시설

생생 리뷰

동료 여행자의 생생한 리뷰

이 리뷰들은 실제 여기에서 숙박한 게스트의 신뢰할 수 있는 리뷰입니다.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유의사항: 숙박시설이 3건의 리뷰를 받게되는 경우에만 평가를 제공합니다.

  • 분류 기준:
  • 여행자 유형:
  • 나이:
  • 우선 여기 적힌 주소와 숙소에서 보내준 안내문과 주소가 달라서 조금 헷갈려서 ㅜㅜ 다른주소에 도착하여 걸어서 다시 숙소까지갔었네요 꼭 안내문에 써있는 주소를 확인하시고 가세요!! 확인!!! 주소를 잘못 찾은 덕분인가,, 일찍 한국직원과 만났습니다. 그래서 숙소에 도착. 숙소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원래 체크인은 4시 지만 저희는 조금 일찍 도착한 탓에 방에 짐만 놔두고 나왔습니다. 3명이 여행을 가서 후기를 보고 간이침대까지 해서 3명자겠구나 했지만 2명이잘수있는 침대 2개가 있더군요, 생각보다 괜찮아서 좋았습니다. 냉장고있고 세면대에 샤워실도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3박4일은 지냈었는데 불편한것 없이 편히 쉬다가왔습니다. 확실히 음식물이 있으면 개미가 있더군요, 음식물은 냉장고에 꼭 넣어야합니다! 에어콘도 빵빵하고 제습기도 있어서, 꿉꿉하지도 않았습니다. 숙소에서 거의 잠만 잤기때문에 저렴한 가격으로 잘 다녀온것같습니다 한국직원분께 감사드립니다 !
  • 77%
  • 26 8 2015 익명 South Korea
  • 한국인 스텝 alice가 있어서 불편사항이라던가 문의사항을 바로바로 건의할 수 있어서 되게 좋았습니다~ 또한 문의 후에 즉각적으로 문제들을 해결해주신 점 또한 추천하고 싶은 이유 중에 하나네요~ 하지만 날씨가 궂어서 그런지 숙소에 작은 개미들이 너무 많이 보여서 아쉬웠습니다
  • 97%
  • 22 8 2015 익명 South Korea
  • 청더점 2인실 이용했었는데 관광지가 주로 2호선이기도 하고 야시장도 가까워서 위치적으로 좋았어요!! 에어컨에 제습기까지 있고 방도 아기자기 하게 예뻤구요~ 제일 좋았던건 화장실이 정말 깨끗하고 깔끔!! 호스텔 다니면서 이 호스텔 화장실이 제일 깨끗했어요. 한국인 직원있어서 문의하기도 쉬웠구요. 1층에 경비아저씨 계셔서 여성분들 계시기에 적합했던것 같네요~ 아쉬운 점은 콘센트 사용할 수 있는게 하나더라구요. 저야 뭐 멀티어뎁터 가지고 가서 그나마 괜찮았지만요~ 어쨌든 fun taipei backpackers덕에 편안한 여행 했습니당
  • 77%
  • 17 8 2015 hye kyoung South Korea
  • 위치도 찾기쉽고 시설도 너무 좋아요!!
  • 80%
  • 13 8 2015 익명 South Korea
  • 우선 여름에 에어컨이랑 제습기를 실컷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방에 벌레도 없어서 좋았다
  • 89%
  • 07 7 2015 익명 South Korea
  • 헤어드라이기가 많이 노후화 된것 같아 쓰지 못했습니다. 그것 빼고는 괜찮았습니다^^
  • 83%
  • 17 3 2015 익명 South Korea
  • 다른 곳은 하루를 묵어도 수건이 2개 이상이던데 여긴 이틀을 두사람이 묵는데 수건을 하나로 .. 더 지급도 안된다고 해서 진짜 난감했어요.
  • 66%
  • 14 3 2015 SIYEON South Korea
  • 한국인 담당 직원 앨리스가 매우 친절했습니다. 모르는게 있어서 카톡으로 물어봤는데 바로바로 답변해주고 축제 정보도 알려주고 정말 너무 좋았어요! 다만 룸 분위기는 사진과 똑같았으나 전등갓 부분에 먼지가 좀 있었고 쿠션에서 냄새가 약간 났어요. 저희가 간 날짜가 일주일 내내 비가오고 습해서 더 그랬을 수도 있어요. 아주 깔끔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아파트가 현지 주민분들도 같이 사는 곳이었는데 방음이 좀 안돼요. 밤에 윗층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인지 쿠르릉 하는 소리가 꽤 크게 들리고 무엇보다 전자제품에서 나는 삐-하는 고주파 소리? 같은게 24시간 내내 들립니다. 그래서 처음 이틀은 신경쓰여서 잠을 잘 못잤어요..제가 좀 소리에 민감한 편이긴 해요. 저같은 분들은 예약을 피해주시길...이런것 제외하고 서비스나 룸 시설, 위치는 아주 좋았어요. 특히 숙소 바로 건너편에 현지 과일가게 있고 스린야시장도 가깝고 온천단지도 가기 좋은 위치에요. 가격대비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 77%
  • 02 3 2015 익명 South Korea
  • 위치가 매우 좋은 편이다. 한국의 여행자(관광자는 비추=호텔로~)가 묵기를 추천한다. 스텝 엘리스는 감동!!! 여행의 동반자!!!
  • 80%
  • 19 2 2015 SUYEOL South Korea
  • 4인실 프라이빗 룸에 묵었는데 거실 하나에 방 하나가 있는 룸이었고 거실과 방에 각각 하나의 더블침대가 있어 네명이 묵을 수 있습니다. 시설은 무난하게 필요한 것들이 다 있었는데 방에 거울과 벽에 옷이나 옷걸이등을 걸 수 있는 행거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치는 지엔탄 역에서 도보로 5분 스린야시장까지는 도보 5분으로 편리합니다. 건물이 도로옆에 있어 지나가는 차소리들로 예민한 분들에게는 좀 시끄럽게 느껴실 수 있으니 참고 하세요. 친절한 한국인 직원이 계셔 한국인들이 이용하기에도 편리합니다. 도미토리 건물은 스린야시장 건너편에 있고 구비시설도 깔끔해보였습니다.
  • 74%
  • 19 2 2015 익명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