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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 Taipei Backpackers

Chengde Rd., Sec4 & Jiantan Rd. intersection, (MRT Jiantan Station) Shilin District, 타이페이, 대만, 시티 센터로부터의 거리: 3.8km

평가: 22건의 리뷰로부터 82%

  • 76%분위기
  • 88%직원
  • 84%보안
  • 78%청결도
  • 88%위치
  • 86%합리적인 가격
  • 76%시설

생생 리뷰

동료 여행자의 생생한 리뷰

이 리뷰들은 실제 여기에서 숙박한 게스트의 신뢰할 수 있는 리뷰입니다.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유의사항: 숙박시설이 3건의 리뷰를 받게되는 경우에만 평가를 제공합니다.

  • 분류 기준:
  • 여행자 유형:
  • 나이:
  • 헤어드라이기가 많이 노후화 된것 같아 쓰지 못했습니다. 그것 빼고는 괜찮았습니다^^
  • 83%
  • 17 3 2015 익명 South Korea
  • 다른 곳은 하루를 묵어도 수건이 2개 이상이던데 여긴 이틀을 두사람이 묵는데 수건을 하나로 .. 더 지급도 안된다고 해서 진짜 난감했어요.
  • 66%
  • 14 3 2015 SIYEON South Korea
  • 한국인 담당 직원 앨리스가 매우 친절했습니다. 모르는게 있어서 카톡으로 물어봤는데 바로바로 답변해주고 축제 정보도 알려주고 정말 너무 좋았어요! 다만 룸 분위기는 사진과 똑같았으나 전등갓 부분에 먼지가 좀 있었고 쿠션에서 냄새가 약간 났어요. 저희가 간 날짜가 일주일 내내 비가오고 습해서 더 그랬을 수도 있어요. 아주 깔끔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아파트가 현지 주민분들도 같이 사는 곳이었는데 방음이 좀 안돼요. 밤에 윗층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인지 쿠르릉 하는 소리가 꽤 크게 들리고 무엇보다 전자제품에서 나는 삐-하는 고주파 소리? 같은게 24시간 내내 들립니다. 그래서 처음 이틀은 신경쓰여서 잠을 잘 못잤어요..제가 좀 소리에 민감한 편이긴 해요. 저같은 분들은 예약을 피해주시길...이런것 제외하고 서비스나 룸 시설, 위치는 아주 좋았어요. 특히 숙소 바로 건너편에 현지 과일가게 있고 스린야시장도 가깝고 온천단지도 가기 좋은 위치에요. 가격대비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 77%
  • 02 3 2015 익명 South Korea
  • 위치가 매우 좋은 편이다. 한국의 여행자(관광자는 비추=호텔로~)가 묵기를 추천한다. 스텝 엘리스는 감동!!! 여행의 동반자!!!
  • 80%
  • 19 2 2015 SUYEOL South Korea
  • 4인실 프라이빗 룸에 묵었는데 거실 하나에 방 하나가 있는 룸이었고 거실과 방에 각각 하나의 더블침대가 있어 네명이 묵을 수 있습니다. 시설은 무난하게 필요한 것들이 다 있었는데 방에 거울과 벽에 옷이나 옷걸이등을 걸 수 있는 행거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치는 지엔탄 역에서 도보로 5분 스린야시장까지는 도보 5분으로 편리합니다. 건물이 도로옆에 있어 지나가는 차소리들로 예민한 분들에게는 좀 시끄럽게 느껴실 수 있으니 참고 하세요. 친절한 한국인 직원이 계셔 한국인들이 이용하기에도 편리합니다. 도미토리 건물은 스린야시장 건너편에 있고 구비시설도 깔끔해보였습니다.
  • 74%
  • 19 2 2015 익명 South Korea
  • 엄마와 함께했던 첫 자유여행이라 겁도 많이나고 무서웠던 여행이였는데, 처음에 숙소 도착하기 전에 한국인 매니저분이신 앨리스에게 카톡으로 계속연락하며 숙소를 찾게되었고 엄마랑 둘이 묵을 곳이라서 프론트랑은 다른 건물이였지만 보안도 철저하게 되어있었으며 도착할때쯤 애슐리가 직접 마중오시며 영어로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대만분이셔서 깜짝놀랐어요 택시예약부터 공항까지 가는 방법을 대만 사람들이 볼수있게 한자로도 써주셔서 무사히 집에 잘 귀가했구요^^제가 못알아듣는거 잘 설명해주시고 조식에도 과일도 깎아주시고 항상 친절하게 맞이해주셔서 너무감사했어요 궁금한거 있냐고 계속 물어봐주시고 한자로 써주신 쪽지 덕분에 택시도 잘탔구요^^고속철도도 예약잘했어요 앨리스 또한 화롄에가는 기차표까지 알아봐주시고 한국분이셔서 더 많이 의지하고 카톡을 시도때도없이 보냈는데 항상 음성메세지로 답장도 잘해주시고ㅜㅜ진짜 너무감사했습니다.정말 많이 의지했던 여행이였습니다. 정말 다시한번뵙고싶습니다!
  • 100%
  • 04 2 2015 익명 South Korea
  • 위치도 좋고 한국인 직원 앨리스언니도 완전 친절했어요! 방도 깔끔하고 좋았어요!
  • 83%
  • 14 1 2015 익명 South Korea
  • 사장님이 한국분이시라는 말에 영어나 중국어가 어려운 부모님들 편히 계셨으면해서 선택했는데 직원분은 현지분이셨어요 대응해주신 여자 스탭분 친절하세요. 한국스탭 카톡ID 안내해주고 급한일이나 궁금한거 물어 보시라는데... 글쎄요. 저는 4인가족실에 묵었는데요, 사무실과는 10분거리에 있어요. 젊은사람들 저렴하게 깨끗하게 지내기엔 좋은데 방음이 안되요. 시진야시장 근처라 스쿠터소리가 늦은밤까지 계속되니 참고하세요 따뜻한 물 잘 나오구요, 수건이랑 칫솔은 한번만 지급됩니다. 냉장고 제습기 커피포트 헤어드라이기 가 마련되어 있구요 일반 주택을 활용한 호스텔이라 실제 대만분들도 옆집에거주하고 계세요. 찾아가는길은 유트브 동영상에 나와있습니다. 그거보고 가시면 어렵지않게 찾아갈수 있습니다. 경비할아버지도 저희보시고 바로 직원에게 전화해주시고 기다리는동안 앉아있으라고 의자도 내어두시고, 영어는 못하시지만 ㅋ 암튼,대만분들이 친절해서 지내는데는 어려움이 없으실듯...
  • 71%
  • 13 12 2014 익명 South Korea
  • 여행자에게 아주 좋은 숙소입니다 ^^ 무엇보다 한국인 사장님이여서 더욱 편하게 이용했습니다. 지안탄 지하철역에서 가깝고 스린야시장이랑 가까워서 만족스러웠구요. 그외 다른 지역도 이동하기 편한 빨간색 지하철 라인이었어요! 전체적으로 만족했고.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어요.
  • 91%
  • 24 11 2014 익명 South Korea
  • 매니져분이 한국분이셨고 주의사항 및 여러가지 사항들을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대만여행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MRT역 및 야시장 근처여서 이동이 편리했고 맛있는 음식들도 먹을 수가 있었습니다^^
  • 89%
  • 26 8 2014 익명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