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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ny-Farm

CH 3800, Interlaken, 인터라켄, 스위스, 시티 센터로부터의 거리: 1.2km

평가: 4건의 리뷰로부터 69%

  • 75%분위기
  • 65%직원
  • 65%보안
  • 55%청결도
  • 70%위치
  • 75%합리적인 가격
  • 80%시설

생생 리뷰

동료 여행자의 생생한 리뷰

이 리뷰들은 실제 여기에서 숙박한 게스트의 신뢰할 수 있는 리뷰입니다.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유의사항: 숙박시설이 3건의 리뷰를 받게되는 경우에만 평가를 제공합니다.

  • 분류 기준:
  • 여행자 유형:
  • 나이:
  • 네 리뷰를 시작하기전에 인터라켄에 처음가시는분들, "와 여기는 깨끗하고 휴향지로써 상당히 아름답고 뭐 어쩌고 저쩌고, 산맥의 아름다움이 이 숙소에도 녹아있겠찌?? 깨끗하고 막 쾌적하고??" 라고 생각하신분들 음.... 쉽게얘기해서 인터라켄은 싸게싸게 가려고 한다면 약간 백패커들의 휴양지라고 말씀드리면 이해가 빠를듯 합니다. 전세계 각지에서 온 여행객들 그리고 생각보다 프리한 분위기 ,액티비티의 천국 이 모든게 합쳐져서 숙소는 진짜 숙소답습니다. 남자라서 그러려니 했지만 여성분들은 조금 신경쓰일수도 있겠네요. 워낙 여러사람들이 이용하기에 깨끗한거는 음 10점만점에 4점정도. 뭐 싸니까 이해해야죠~ 역이랑 솔직히 조금은 멀어서 캐리어 끌고댕기려면 이두박근 삼두박근이 나이스투밋츄하고 인사 해줄꺼에요. 주변에 펍도있고 워낙 여기오는 외국애들이 프리해서 술취한 애들 많을수도있어요. 참고로 제방엔 외국여자애들이 많았는데 아침부터 술마시고있더군요. 이런저런 얘기해가면서 친해지기 편하고 재밌어요
  • 60%
  • 01 7 2016 익명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