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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gae Mansion Kuala Lumpur

49-59, Jalan Tun H.S Lee, Kuala Lumpur, 말레이시아, 시티 센터로부터의 거리: 1.5km

평가: 16건의 리뷰로부터 86%

  • 88%분위기
  • 83%직원
  • 90%보안
  • 82%청결도
  • 88%위치
  • 87%합리적인 가격
  • 85%시설

생생 리뷰

동료 여행자의 생생한 리뷰

이 리뷰들은 실제 여기에서 숙박한 게스트의 신뢰할 수 있는 리뷰입니다.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유의사항: 숙박시설이 3건의 리뷰를 받게되는 경우에만 평가를 제공합니다.

  • 분류 기준:
  • 여행자 유형:
  • 나이:
  • 깔끔하고 좋은 시설에는 만족스러웠습니다. 조식도 깨끗하고 맛있었습니다. 하지만 예약확인 메일을 보냈을 때 별다른 설명없이 레게맨션의 규정만 인터넷에서 긁어다가 첨부해서 취소되었다고만 알려서 굉장히 기분이 나빴습니다. 여러차례 메일이 오간 후 제 실수로 국적이 잘못 기재하여 나중에 예약을 다시 복구해줬지만 처음부터 제 국적이 문제라서 그렇다고 했다면 여러번 메일을 보내지 않았어도 됐을텐데 직원의 태도는 무척이나 무례하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마지막날 공항까지 데려다주는 택시서비스를 신청했고, 저녁에 다시 한번 택시를 예약했으냐고 물었을 때 예약되었다고 말해놓고 예약이 되어있지 않아 당혹스러웠습니다. 저에게 예약금을 걸어야 한다는 말도 해주지 않아 놓고 마치 제 실수인냥 돈을 안냈으니 택시 예약을 안했다고 하는 태도에 굉장히 화가 났습니다...
  • 94%
  • 17 7 2014 익명 South Korea
  • 위치가 생각보다 안 좋았습니다. 다른 여행객은 근처에서 핸드폰보다가 오토바이에 날치기를 당했다고 합니다. 레게 맨션이라고 해서 생각보다 cool할 줄 알았지만, 차라리 bar에 가는게 훨씬 나아요. 2층 침대는 계단이 너무 높아서 올라가기 힘들고, 침대 시트 밑에는 곰팡이가 있었습니다. 샤워 시설은 화장실 한 칸에 같이 있습니다. 화장실도 물론 여러 개지만, 별로 좋지 않아요. 아침 일찍 공항에 가야해서 일어나서 나가려는데, 진짜 실수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어제 결제 안했다고 결제를 하라고 그러더군요. 그 사람의 착오라고 해서 넘어갔지만, 같이 체크아웃하는 사람도 2박했는데, 3박했다며 돈을 더 내라그러고. 공항가는데 international과 domestic이 같은 공항이라며 같이 택시를 태워서 보내더군요. 택시비는 95를 냈습니다. 택시기사는 미터를 가리고 운전하고, 알고보니 공항이 달라서 따로 내려달라고 안된다며 나중에 한명은 지하철을 타야했습니다. 다신 여기 안갑니다.
  • 31%
  • 25 6 2014 익명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