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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festay London Elephant & Castle

144-152 Walworth Road, 런던, 잉글랜드, 시티 센터로부터의 거리: 1.7km

평가: 57건의 리뷰로부터 82%

  • 80%분위기
  • 82%직원
  • 88%보안
  • 85%청결도
  • 74%위치
  • 80%합리적인 가격
  • 83%시설

생생 리뷰

동료 여행자의 생생한 리뷰

이 리뷰들은 실제 여기에서 숙박한 게스트의 신뢰할 수 있는 리뷰입니다.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유의사항: 숙박시설이 3건의 리뷰를 받게되는 경우에만 평가를 제공합니다.

  • 분류 기준:
  • 여행자 유형:
  • 나이:
  • Elephant & Castle이 원래 좀 위험한 곳이라고 합니다. 모르고 예약했었는데 위치 자체는 괜찮았어요. 런던아이랑 빅벤까지 걸어서 25-30분이면 갈 수 있었고 런던 시내가 작은지 웬만한 곳은 버스타고 15분 정도면 다 갈 수 있었어요. 보안도 괜찮았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해요! 드라이기는 보증금 10파운드 받고 빌려주는데 화장실 내의 콘센트가 없어서 쓸 일이 없었습니다(방안에도 콘센트 조금 부족). 수건 대여는 3유로였나 5유로라서 그냥 제 수건 썼어요. 혼성 도미토리에 묵었었는데 화장실과 샤워실에서 좀 답답한 냄새가 나서 밖에 있는 공용 화장실 샤워실 썼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싼 가격에 그냥저냥 이용했어요. 나쁘지 않았어요.
  • 80%
  • 11 11 2015 익명 South Korea
  • unfortunately there was no self catering kitchen and no fridge or pantry to store your own food. However the rooms are very clean, tidy and spacey. The Hostel is very modern and even has a good Laundry facility. Under the Bed there are cages to lock your luggage in which is very handy. It is located just near elephant an castle, so you can reach all major sights pretty quickly by tube or by bus.
  • 77%
  • 13 8 2015 익명 Germany
  •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좋습니다. 분위기도 괜찮고 공용이어도 화장실 역시 깨끗했구요. 다만 주요 런던 관광지를 걸어다니기에는 위치가 다소 애매합니다. 또 와이파이가 지하에 있는 bar에서만 가능하다는 점이 단점입니다. bar는 오후11시 쯤이면 문을 닫는데 그 이후에는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없어 불편했습니다. 나머지는 모두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 77%
  • 25 7 2015 익명 South Korea
  • 시설 좋았어요. 다만 샤워시설이 호스가 아닌 고정된 형태여서 불편했어요. 위치도 좋았어요. 그리고 공간도 넓고 6인살 이였는데 각 침대에 커튼을 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조식 불포함이였는데 호스텔 조식인데 맛있게 먹었어요. 런던 밖에서 사먹는 것 보다 괜찮았네요
  • 80%
  • 19 7 2015 익명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