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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ley Hostel

Fuhren, 라우터브루넨, 스위스, 시티 센터로부터의 거리: 0.1km

평가: 14건의 리뷰로부터 85%

  • 84%분위기
  • 81%직원
  • 82%보안
  • 87%청결도
  • 92%위치
  • 85%합리적인 가격
  • 84%시설

생생 리뷰

동료 여행자의 생생한 리뷰

이 리뷰들은 실제 여기에서 숙박한 게스트의 신뢰할 수 있는 리뷰입니다.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유의사항: 숙박시설이 3건의 리뷰를 받게되는 경우에만 평가를 제공합니다.

  • 분류 기준:
  • 여행자 유형:
  • 나이:
  • 공개적인 신발장으로 인하여 운동화 분실함
  • 66%
  • 15 9 2014 익명 South Korea
  • Train station with very close, and clean. 라우터 브루낸역과 가깝고, 찾기 쉬우며, 폭포에 가기도 좋다. 1인실 썼는데 조용하고 깨끗하고, 더 할나위 없이 완벽했다. 또 스위스를 가게 되면 다시 찾을 것이다.
  • 100%
  • 07 9 2014 익명 South Korea
  • 아주좋음
  • 94%
  • 16 8 2014 익명 South Korea
  • 시설,위치 기차역에서 가깝고 함 시설은 크게 불편하진 않는데 샤워시설이 맨아래층에 있는데 공용임 6인실정도 그런데 이게 밤에 하면 샤워하다가 불이 꺼져서 나와서 센서 작동하게 해야 불켜지고 진짜 엄청 짜증났음.. 그리고 제일 중요한 여기서 취사가 가능한데 냉장고에 음식 보관할때 비닐봉지에 자기 이름이랑 먹거리 호수 언제까지인지 써놔야 되는데 처음에 엄청 자세하게 설명해주지 않고 냉장고에 붙여있는게 다였음 조그맣게 그걸 몰랐었는데 취사를 하고 다음날 음식이랑 재료가 다 없어져있었음 물어보니까 갖다버렸다고 양식 안써서 참나 어이없는게 이미 공간도 있었고 아래 선반도있었는데 거기다 보관해주지도 않고 한번도 까지않은 새제품을 다 갖다버렸다고?? 사람이 미치지 않는이상 먹지 않은 새제품을 버릴리가 있나 그 돼지사장이 먹은거지 그 직원은 뻔뻔한 태도로 일관했음 계속 정말 .. 어이가 없어서 coop마트는 7시간 되도 칼같이 닫아서 아예살수도 없었는데 여기 한국사람 많이 온다고
  • 49%
  • 14 8 2014 익명 South Korea
  • 다 좋았어요 ~~~~~~~~~~ 다음엔 꼭 날씨 맑아서 별 꼭 보고 싶어요 ㅠㅠㅠㅠ
  • 100%
  • 13 6 2014 익명 South Korea
  • 너무 좋았던 호스텔!! 다음에 다시 갈수 있다면 꼭 다시 갈거에요!
  • 100%
  • 11 6 2014 익명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