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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mbats City Hostel Munich

Senefelderstrasse 1, 뮌헨, 독일, 시티 센터로부터의 거리: 1.1km

평가: 68건의 리뷰로부터 88%

  • 88%분위기
  • 91%직원
  • 88%보안
  • 86%청결도
  • 94%위치
  • 83%합리적인 가격
  • 83%시설

생생 리뷰

동료 여행자의 생생한 리뷰

이 리뷰들은 실제 여기에서 숙박한 게스트의 신뢰할 수 있는 리뷰입니다.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유의사항: 숙박시설이 3건의 리뷰를 받게되는 경우에만 평가를 제공합니다.

  • 분류 기준:
  • 여행자 유형:
  • 나이:
  • 침대가 굉장히 삐걱거린다. 2층침대의 1층을 썼는데 위에 사람이 올라갈 때마다 침대가 너무 삐걱거려서 침대가 무너져서 깔려죽진 않을까 걱정될 정도였다. 그리고 샤워실과 화장실이 하나로 되어 있는데 그 하나가 방안에 있고 하나밖에 없어서 꽤 불편했다. 여자 둘이 여행했는데 여자방이 1명 밖에 안남아서 혼성룸을 했는데 생각보다 불편했다. 지내는동안 1번빼고 우리만 여자였고 남자들이 속옷만 입고 자서 부담스러웠다. 위치는 굉장히 좋다. 역 바로 앞이다. 호스텔에서 술집도 운영하기 때문에 밤에 굉장히 시끄럽다. 친구랑 밤마다 돈정산하고 다음날 계획을 짰는데 1층이 너무 시끄러워서 불편했다. 컴퓨터가 있는건 편리했지만 리눅스라서 컴퓨터랑 친하지 않은 사람은 불편할 수도 있을 것 같다.
  • 63%
  • 20 8 2016 익명 South Korea
  • 역이랑은2-3분거리고 버스 터미널은 15-20분 정도 입니다 깔끔하고 공간이 넓어서 좋았어요! 또 가고 싶어요
  • 97%
  • 01 7 2016 익명 South Korea
  • 역시 움밧이라는 생각이 들게끔 하는 숙소였습니다. 조식이 4.5유로인데 가성비가 매우 좋으므로 드시는 것을 추천. 처으무체크인 할 때 민증이나 호스텔증 등 자신의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카드를 담보로 방키를 주므로 뭐든 챙겨가면 좋습니다. 중앙역 옆에 있지만 전혀 시끄럽지 않고, 도난의 문제 등은 겪어본 적이 없는데다 카드키를 대서 캐비넷 잠그는 것 덕에 자물쇠는 필요가 없습니다. 인기 있는 곳인지라 미리 예약을 해도 묵고자 하는 일수를 다 못 채울 수도 있으며 시트나 커버는 공짜지만 정책이 바뀌었는지 리셉션 하는 곳 좌측에 시트 커버가 비닐로 포장되어있는 것을 들고 올라가야합니다. 그리고 비수기인데도 한국분들 꽤 있는지라, 성수기일 경우 방 인원 절반 이상이 한국분일 수 있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97%
  • 07 4 2016 익명 South Korea
  • 괜찮았던 호스텔입니다.
  • 80%
  • 23 2 2016 익명 South Korea
  • 2.10 ~ 2.15 지냈습니다. 쉼터가 공사중이라 해먹을 못사용한것이 아쉬웠지만 청결하고 보안도 잘 되있고 위치도 참 좋습니다. 중앙역과 가까워 근교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이라면 더욱 추천하고 싶습니다.
  • 100%
  • 10 2 2016 익명 South Korea
  • 위치 좋다. 직원도 친절하다. 정말 친절하다. 그럼 뭐하나 베드버그가 있는데... 여행다니면서 열 군데 이상의 숙소에 묵었지만 베드버그에 처음 당해봤다. 하룻밤 자고 일어나서 발 언저리에 있는 벌레 한마리를 봤을 때 설마, 설마 했는데 다음날부터 몸에 붉은 점이 오도도도. 간지러워 미친다. 좀 가라앉나 싶으면 다른곳에도 올라오고. 팔뚝, 종아리 뿐만 아니라 손가락 발가락쪽에도 급기야 얼굴에까지 벌레 물린 자국이 올라오는데. 하.. 진짜 당해보지 않으면 모른다. bedbug!!!!!!!!!!!!!
  • 71%
  • 03 2 2016 익명 South Korea
  • 헤어드라이기 수건이 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 100%
  • 20 1 2016 익명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