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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mbats City Hostel Munich

Senefelderstrasse 1, 뮌헨, 독일, 시티 센터로부터의 거리: 1.1km

평가: 83건의 리뷰로부터 87%

  • 87%분위기
  • 90%직원
  • 87%보안
  • 84%청결도
  • 93%위치
  • 84%합리적인 가격
  • 83%시설

생생 리뷰

동료 여행자의 생생한 리뷰

이 리뷰들은 실제 여기에서 숙박한 게스트의 신뢰할 수 있는 리뷰입니다.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유의사항: 숙박시설이 3건의 리뷰를 받게되는 경우에만 평가를 제공합니다.

  • 분류 기준:
  • 여행자 유형:
  • 나이:
  • 역시 움밧이라는 생각이 들게끔 하는 숙소였습니다. 조식이 4.5유로인데 가성비가 매우 좋으므로 드시는 것을 추천. 처으무체크인 할 때 민증이나 호스텔증 등 자신의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카드를 담보로 방키를 주므로 뭐든 챙겨가면 좋습니다. 중앙역 옆에 있지만 전혀 시끄럽지 않고, 도난의 문제 등은 겪어본 적이 없는데다 카드키를 대서 캐비넷 잠그는 것 덕에 자물쇠는 필요가 없습니다. 인기 있는 곳인지라 미리 예약을 해도 묵고자 하는 일수를 다 못 채울 수도 있으며 시트나 커버는 공짜지만 정책이 바뀌었는지 리셉션 하는 곳 좌측에 시트 커버가 비닐로 포장되어있는 것을 들고 올라가야합니다. 그리고 비수기인데도 한국분들 꽤 있는지라, 성수기일 경우 방 인원 절반 이상이 한국분일 수 있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97%
  • 07 4 2016 익명 South Korea
  • 괜찮았던 호스텔입니다.
  • 80%
  • 23 2 2016 익명 South Korea
  • 2.10 ~ 2.15 지냈습니다. 쉼터가 공사중이라 해먹을 못사용한것이 아쉬웠지만 청결하고 보안도 잘 되있고 위치도 참 좋습니다. 중앙역과 가까워 근교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이라면 더욱 추천하고 싶습니다.
  • 100%
  • 10 2 2016 익명 South Korea
  • 위치 좋다. 직원도 친절하다. 정말 친절하다. 그럼 뭐하나 베드버그가 있는데... 여행다니면서 열 군데 이상의 숙소에 묵었지만 베드버그에 처음 당해봤다. 하룻밤 자고 일어나서 발 언저리에 있는 벌레 한마리를 봤을 때 설마, 설마 했는데 다음날부터 몸에 붉은 점이 오도도도. 간지러워 미친다. 좀 가라앉나 싶으면 다른곳에도 올라오고. 팔뚝, 종아리 뿐만 아니라 손가락 발가락쪽에도 급기야 얼굴에까지 벌레 물린 자국이 올라오는데. 하.. 진짜 당해보지 않으면 모른다. bedbug!!!!!!!!!!!!!
  • 71%
  • 03 2 2016 익명 South Korea
  • 헤어드라이기 수건이 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 100%
  • 20 1 2016 익명 South Korea
  • 역과 매우 가까워서 뮌헨을 거점으로 여러 도시를 방문 하는 여행객에게 적합한 호스텔
  • 77%
  • 14 9 2015 익명 South Korea
  • 좋습니다. 딱히 뭐가 안좋다라고 할만한게 없음..
  • 100%
  • 28 7 2015 익명 South Korea
  • 위치는 뮌헨 중앙역에서 도보2분거리로 매우 가까워 움직이기 편리하고, 호스텔 1층 라운지도 정말 편하고, 와이파이도 잘 터집니다. 밤이되면 1층에 있는 bar가 이태원처럼 클럽분위기로 바뀌는데 분위기도 좋고 괜찮습니다.
  • 100%
  • 20 6 2015 익명 South Korea
  • 보안이 잘 되어있는 편이었지만 두번째 방문 때에 제 침대에 이전 사람이 쓰던 매트리스 커버, 시트, 베게 커버가 고스란히 남아 있어서 조금은 불쾌했습니다.
  • 83%
  • 04 6 2015 SUBIN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