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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CA Hostel Basel

Gempenstrasse 64, 바젤, 스위스, 시티 센터로부터의 거리: 2.8km

평가: 12건의 리뷰로부터 86%

  • 86%분위기
  • 86%직원
  • 90%보안
  • 85%청결도
  • 88%위치
  • 83%합리적인 가격
  • 86%시설

생생 리뷰

동료 여행자의 생생한 리뷰

이 리뷰들은 실제 여기에서 숙박한 게스트의 신뢰할 수 있는 리뷰입니다.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유의사항: 숙박시설이 3건의 리뷰를 받게되는 경우에만 평가를 제공합니다.

  • 분류 기준:
  • 여행자 유형:
  • 나이:
  • 처음에 계시던 리셉션 남자직원분 친절하셨고, 분위기도 깔끔해서 맘에 들었어요. 그치만, 숙소 내 유지관리가 부실한 것 같아요. 개인 락카 고장, 특히 샤워실이 지인짜 더러워서 씻고 싶지 않았어요. 청소좀꼭 하셨으면 좋겠네요. 글고 수건 빌리는데 10프랑이나 디파짓을 내라고 하더라고요. 전 담날 알찍 스위스를 떠나야해서 유로밖에 없었고 10유로 냈어요. 근데 담날 바뀐 여자 직원이 10프랑으로 돌려주더라고요. 난 유로로 냈고 프랑이 필요없다. 우로로 달라했더니 이미 정산해서 가진게 없대요. 뭐 이런...? 그래서 결국 환전도 수수료가 더 나와서 못하고 그 아침에 상점 문열기 기다려서 기차역에서 물건 샀어요. 가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개인수건 쓰시든가, 반드시 프랑으로....
  • 51%
  • 18 2 2016 익명 South Korea
  • 무료로 주방을 이용할 수 있었고 직원분도 착하셨다. 또한 캐리어를 무료로 맡길 수 있었고 너무 친절했다. 그리고 엄청 깨끗하다.
  • 91%
  • 02 2 2016 익명 South Korea
  • 여지껏 돌아다닌 호스텔들 중 단연 최고! 이 가격대에 이런 호스텔 두번 다시 못만날 것 같음. 무엇보다도 크고 쾌적한 키친과 식당에 반함!! 청결도도 나무랄데 없음. 아침에 가벼운 조식도 해결 가능함. 빵과 주스, 에스프레소 커피가 공짜임. 물가비싼 스위스에서 이거 다 사먹을라면 5프랑 이상 듬. 그러니 바젤여행을 다시 오게된다면 무조건 다시 이 곳에서 숙박할 것임. 왜 그런데 평점이 이모양인지 모르겠음.. 9점이 왜 안넘는 거죠?!? 단언컨데 모든 면에서 우수, 그 이상입니다.
  • 100%
  • 22 1 2016 익명 South Korea
  • 화장실에서 약간 담배냄새나고 오래되보이는것만 빼면 좋았어요.
  • 74%
  • 24 11 2015 익명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