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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hhostel Interlaken

Bahnhof Ost, 인터라켄, 스위스, 시티 센터로부터의 거리: 1.8km

평가: 6건의 리뷰로부터 88%

  • 90%분위기
  • 80%직원
  • 93%보안
  • 83%청결도
  • 100%위치
  • 73%합리적인 가격
  • 100%시설

생생 리뷰

동료 여행자의 생생한 리뷰

이 리뷰들은 실제 여기에서 숙박한 게스트의 신뢰할 수 있는 리뷰입니다.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유의사항: 숙박시설이 3건의 리뷰를 받게되는 경우에만 평가를 제공합니다.

  • 분류 기준:
  • 여행자 유형:
  • 나이:
  • bed bug . . bed bug... 파리&스위스 20일 여행중 여기서 베드버그에 물릴줄이야... 대략 50~60군데 물리고 제 피부를 보고 있기가 끔찍할 정도임... 가려움은 물론이고 피부가 정말 흉하게 변함... 정말 정말 화나는건 여기서 묵는 4박중 옆 두방이 베드버그가 나왔는지 문틈까지 막고 소독중이었는데 저희 방에 어떤말도 주의사항도 없었음.. 그때는 베드버그가 남의 일인줄 알았고 어떤 증상인지도 잘몰랐음.. 베드버그가 잠복기가 있는지라 다른 숙소로 옮기고 발진이 바로 나타나기 시작함,, 휴.. 덕분에 마지막 5일은 파리 호텔에서 묵게됨.. 내 피부가 너무 너무 흉하고 다른 사람들이 싫어할까 호텔에 묵으며 약먹고 연고 바르고 했음.. 솔직히 호스텔 치고 저렴한 가격도 아니고 시설이 아무리 좋아도 베드버그 나오면 답없음.. 겨울옷도 다 버리고 귀국했음.. 옷값 약값 수십만원 깨짐.. 피부 예민한 사람은 여기서 묵지 마세요.. 남은 여행 망칩니다 ㅜㅜ
  • 74%
  • 11 11 2016 익명 South Korea
  • 위치도 좋고 깔끔하고 좋아요. 동역 바로앞이라 이동이 워낙편해서 백팩커스 묵은사람들도 부러워했어요. 취사가 안되긴하지만 전자렌지랑 전기포트는 구비되어 있어서 별 불편없었어요. 한국인이 많은편이라 한국인끼리 같은방으로 묶어주는 것 같더라구요. 한인민박하는 기분이긴했지만 조식도 주고 편해서 잘 있다 왔어요. 강추!
  • 94%
  • 22 9 2016 익명 South Korea